2007년 12월 26일
건강보험.. 난 그래도 당연지정제가 좋겠다.
건강보험에 대하여

 - 당연지정제를 하면
        . 병원을 일류적으로 같은 금액에 대해서 병원비를 청구한다. 
        . 건강보험 공단에 돈이 없어서 지불을 못 한다.
        . 그래도 의사들에게 책임과 의무를 부여 하고 싶다. 
        . 짜잘한 병원비에 건강보험 적용하지 말기..
        . 건강보험 적용 선택할 수 있기.
        . 사용하면 금액 올리기
        . 포인트식 사용 금액 정하기
        . 지금도 좋은 병원은 이름나서 줄을 서야 들어 갈 수 있다. 
        . 같은 가격으로 좋은 병원을 갈 수 있는게 좋을 것 같다.

- 당연지정제 폐지 하면
        . 작은 병(감기) 같은 것에 대해서 병원을 가지 않을 것 같다. 
        . 작은거 많이 진료해서 돈 벌던 동내 병원들이 손님을 잃고 폐업함
        . 그나마 좀 중간 병원은 진료 사람이 작아 지니 병원에 오는 다른 환자들에게 돈을 벌어야 함
        . 병원비가 오름 --> 생사가 오락가락 하지 않는 병에 대해서는 건강보험을 적용하지 않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생사가 걸린 병에는 의료보험을 적용 시켜준다.   --> 생사가 결정되는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병을 구별할 수 있을까???
        . 의사들도 그렇게 좋아 할일은 아닐듯 --> 답답한건 사용자 인가
        . 병원비를 자유경쟁하게 되면.... 가격은 높아 질 것 같고,,,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지금도 다들 잘 먹고 잘 산다. 친구놈 공부하는 걸 보니 힘들어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보이긴 한다. 병원은 그래도 살기 위해선 꼭 필요한 건데.  치료를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못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은

그냥 생각은 반대 한다는 거다. 좋은 진료 서비스. 지금 이대로도 좋은데. 좋으니깐 공부잘 해서
의대 갈려고 하고 그러는거 아닌가. 자부심도 좀 가지고. 돈이 좀 궁한 의사들은 외국나가서
의사 생활 함 해봐도 좋을 듯 하고 다들 조금씩 나가면. 그나마 의대 못가보던 학생들이 의사하면
안되겠나.

by 지은男 | 2007/12/26 17:44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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